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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사진=유경훈 기자
사진= 유경훈 기자
사진=유경훈 기자[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8일 방문한 충남 부여군의 명소 궁남지는 봄의 색채와 향이 짙게 번지고 있었다.
봄의 화신 벚꽃과 개나리에 이어 곧 있으면 연꽃이 꼬리를 물고 피어날텐데, 아름다운 꽃과 봄빛으로 물든 자연, 그리고 시원스레 뿜어올리는 분수의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궁남지의 감성 콘텐츠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궁남지는 ' 백제 무왕 35년(AD634) 궁의 남쪽에 못을 파 20여리 밖에서 물을 끌어다 채우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고, 못 중앙에 섬을 만들어 선인이 사는곳'을 상징한 것이라 한다.
궁남지는 그 아름다움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2020 한국야간관광100선'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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