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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지난 4일 충북 음성지역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동해역에 도착해 여행을 나서기 전에 역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동해시[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도 동해시가 단체관광객인센티브 정책을 시행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규모 단체 관광객 방문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달에는 지난 4일에 이어 오는 19일에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동해시 관광에 나선다.
지난 4일에는 충북 음성에서 새마을금고 회원 316명이 동해시를 찾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전천강 벚꽃터널을 찾아 봄꽃 힐링 산책을 즐겼다.
오는 19일에는 증평에서 330명이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찾을 예정이다.
이번 충북지역 단체 관광객 방문은 동해시가 추진 중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의 기인한 것이다.
시는 여행사가 단체관광객을 모집해 동해시를 여행할 경우 당일 20만 원, 숙박 40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우리 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며, “충북 단체 관광객 방문은 동해시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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