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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완주미디어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사진-완주군[투어코리아=백일성 기자] 전북 완주군은 최근 완주미디어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4월 개관한 완주미디어센터는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로컬콘텐츠 제작과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아카이브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센터는 지난 2025년 영상 촬영 및 편집 교육, 라디오녹음, 영화제작, 마을영화제 등 8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1만 3000명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13개 읍면 문화 거점 및 주민공동체와 긴밀히 협업해 왔다"며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앞으로도 연령이나 계층,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미디어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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