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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호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예비후보[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을 통과하며 '대망론'이 확산됐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1차 경선 통과가 장성 발전의 '마중물'로서 군민들의 실질적인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소영호 예비후보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믿음,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결과는 장성을 바꿔야 한다는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기대가 모여 만들어낸 실질적 반영이라는 평가다.
특히 소영호 예비후보는 지난 26년간의 공직 경험을 강조하며 "말이 아닌 실행, 계획이 아닌 성과로 장성의 산업·농업·복지·정주 여건을 다시 세워 군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장성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향후 10년이 달라질 것"이라며 자신이 그 변화를 이끌 '실력파'이자 '능력자'임을 강조했다.
소영호 예비후보는 "갈등이 아닌 통합으로, 실행을 통해 장성의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결선을 향하는 소영호 예비후보의 행보가 장성의 미래 선택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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