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압화체험교육관, 차별화된 체험 '복합문화예술공간' 탄생
구례 압화체험교육관. /사진-구례군구례 압화체험교육관. /사진-구례군

[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전남 구례군은 최근 압화체험교육관을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재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압화체험교육관은 일본 전통 수리 공예 '킨츠키'와 압화를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 체험, 판매 기능을 갖췄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압화를 활용한 클레이 아트, 압화 미니 달력 만들기, 압화 비누 제작, 도자기 꽃 모빌 만들기 등을 준비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 및 운영일은 한국압화박물관과 동일하며, 체험 관련 문의는 한국압화박물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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