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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새로운 관광 캐릭터 '담나귀·대쪽이·메티' 안내문. /사진-담양군[투어코리아=김형석 기자] 전남 담양군이 추진한 새로운 관광 캐릭터 '담나귀·대쪽이·메티'를 최종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19일부터 6일간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군민과 관광객 2000여 명이 참여해 대중성을 검증했다.
'담나귀'는 대숲의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는 당나귀로서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위로를 건네는 '담양의 마음 지킴이' 역할을 형상화했다.
'대쪽이'는 담양의 풍류와 정취를 전하고 희망을 상징하며, '메티(메티락·메티우·메티송)' 삼총사는 메타세쿼이아길 연못에 우거진 낙우송 뿌리를 소재로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으로 표현했다.
특히 담양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공식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관광 캐릭터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한다.
또한 오는 5월 1일 열리는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에서 새로운 캐릭터 공식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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