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 팡파르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10일 오후 전남 구례군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안태봉 기자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10일 오후 전남 구례군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사진-안태봉 기자

[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주제로 10일 오후 전남 구례군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대회에는 이번 대회에선 전남 22개 시군에서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열정을 뽐낸다.

이날 개막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가수 알리와 안성훈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준비됐다.

구례 출신 전 축구 국가대표 현영민 선수가 성화 최종 주자로 나와 개막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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