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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인 10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와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했다.
오 시장은 “오늘부터 26일 동안 한강 곳곳에서 봄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드디어 시작됐다”며 “봄을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까지 1년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재미있고 행복한 도시 '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그니처쇼’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3빅쇼 중 하나로, 레이저·LED·불꽃 과 물 위의 회전목마를 활용한 공연프로그램이다.
‘한강 드론라이트쇼’는 10일을 시작으로 ▴25일 ▴5월 5 ▴5월 16일 ▴6월 5일등 총 5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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