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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논산시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지난 1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 모습. /사진-논산시[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논산시가 ‘소중한사람들’과 함께하는 공감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논산시는 10일 국민체육센터 3층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중한사람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중한사람들과 가족, 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부모회의 숟가락 난타와 논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이어 모범 소중한사람들(장애인)과 모범 종사자에 대한 시상,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이 진행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부에서는 향토가수 공연과 에어로빅,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리고 웃음 나누는 화합의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시민운동장 일대에서는 네일아트, 핸드드립 커피, 키링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먹거리와 이·미용 서비스, 즉석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돼 참여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여유를 선사했다.
또한 직업재활시설 홍보와 성폭력·아동폭력 예방 캠페인, 사회복지시설 소개 부스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현순 논산시 복지정책과장은 “소중한사람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모든 시민이 함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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