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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3일 오전 9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환율이 전반적으로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는 장중 흐름을 나타냈다. 특히 달러화와 브라질 레알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원화의 약세 폭이 확대되는 모습이었다.
장중 달러/원 환율은 1,493.6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8.10원(+0.55%) 상승하며 원화 약세를 이끌었다. 달러화는 1,490원대 중반에 안착하며 강세를 지속하는 흐름을 보였다. 일본 엔화(100엔 기준) 역시 전거래일보다 2.20원(+0.24%) 상승한 934.89원을 기록하며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 유로화는 전거래일 대비 2.78원(+0.16%) 오른 1,745.27원에 거래되어 상대적으로 완만한 상승폭을 보였지만, 원화에 대해서는 강세를 유지했다. 중국 위안화도 0.77원(+0.35%) 상승한 218.45원을 기록하며 원화 대비 강세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캐나다 달러는 1,077.29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4.11원(+0.38%) 올랐다. 인도네시아 루피아(100루피아 기준)는 0.03원(+0.34%) 상승한 8.74원을 나타내며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브라질 레알은 298.3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57원(+0.53%) 오르며 달러화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 주요국 환율 전반의 원화 약세 흐름을 더욱 강화했다. 이처럼 대부분의 주요국 통화들이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국내 외환시장의 원화 약세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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