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서유리, 계속되는 악플에 심경 토로…"마음 무너져,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해시태그]

투어코리아
▲ 다산정약용문화제 행사 사진 / 사진제공 = 남양주시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남양주시가 전국 단위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는 축제 홍보를 넘어 지자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14일 시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다산정약용문화제’와 ‘광릉숲축제’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다산정약용문화제를 알리기 위해 유생복 체험, 포토존, SNS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아울러 기업 및 지자체 간 B2B 바이어 상담회를 병행해 축제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과 교류 협력 기반도 다질 예정이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열리는 광릉숲축제는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는 자연 친화적 축제 모델로 소개된다. 시는 광릉숲의 희귀 식생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축제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남양주 대표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문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이틀간 정약용 유적지 일원에서, 제21회 광릉숲축제는 10월 24일부터 사흘간 광릉숲 일대에서 각각 펼쳐진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