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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성장중심평가연구회 세미나에서 김병남 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교육청[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2027년까지 '전남형 AI 채점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전남형 AI 채점 시스템은 학생의 서·논술형 답안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채점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향상시키고 교사의 평가 부담을 줄이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을 지원한다.
이에 초등학교 2개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해 AI 채점 프로그램을 미리 사용하며 정책 연구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총 51명의 교원이 참여하는 3개 연구팀을 운영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더욱 정교하게 지원하는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AI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생 주도성 역량을 기르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장 교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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