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예비후보, '빛의 혁명' 시작됐다···미래교육 1번지 선도
김대중 예비후보가 15일 오전 광주YMCA 무진관에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박정규 기자김대중 예비후보가 15일 오전 광주YMCA 무진관에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박정규 기자

[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15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를 시작으로 광주YMCA 무진관에서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40년 만에 전남광주는 역사적인 재통합을 이뤄 지역발전에 관한 '빛의 혁명'이 시작됐다"며 "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특별시 민주주의 교육의 뿌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500만 메가시티를 만드는 특별시 인재양성 교육을 도입해 동북아의 미래교육 1번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빛의 혁명으로 새로운 민주정부가 탄생하고 새 시대가 열렸다"면서 "이 역사적인 여정을 시민 여러분 모두와 함께 걷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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