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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영암군은 '왕인문화축제'를 계기로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을 초청해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했다. /사진-영암군[투어코리아=서경식 기자] 전남 영암군은 '왕인문화축제'를 계기로 국내외 교류도시 방문단을 초청해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히라카타시와 간자키시 방문단 11명을 초청했으며 부여군 등 국내 교류도시 관계자들도 축제 기간 영암을 방문해 협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후시미 다카시 히라카타시장과 사네마츠 다카노리 간자키시장 등 주요 인사가 참여해 의미가 컸다.
간자키시 지역과 콘텐츠 공유로 이어진 '왕인박사현창공원 야간 라이트업 행사'는 정책 교류의 성공 사례로 향후 관광자원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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