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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6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화가 엔화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달러, 유로, 위안화 환율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1,474.9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60원 (-0.11%) 하락했다. 반면 원/100엔 환율은 928.84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8원 (+0.01%) 상승했다. 일본 엔화는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원 환율은 1,740.8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24원 (-0.07%) 하락하며 유로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이어갔다. 원/위안 환율도 216.4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11원 (-0.05%) 떨어졌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73.8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68원 (-0.06%) 하락하여 캐나다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6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2원 (-0.23%) 하락했으며, 브라질 헤알/원 환율은 295.3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39원 (-0.13%) 내렸다.
종합적으로 볼 때, 장중 주요국 환율은 엔화를 제외한 대부분의 통화에서 소폭의 원화의 강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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