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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2026 가족매직쇼 ‘서커스&매직’홍보 포스터. /사진-서천문화관광재단[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서천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가족매직쇼 ‘서커스 & 매직’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커스와 마술을 결합한 복합 장르 무대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반전 연출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중곡예와 서커스 공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면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다음 달 28일과 29일 오후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기벌포 복합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무대에는 방송 활동으로 주목받은 ‘서커스부부’ 박현우·이희민이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5천원으로 부담을 낮췄으며,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재단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연 관련 문의는 서천문화관광재단 공연전시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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