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여교수회, 따뜻한 나눔 실천 … 장애인복지 ‘훈훈한 동행’
▲노혜신 공주대학교 여교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지난 13일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공주대학교▲노혜신 공주대학교 여교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지난 13일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공주대학교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여교수회가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여교수회(회장 노혜신)는 지난 13일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여교수회는 총 13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두 차례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 역시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혜신 여교수회 회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헌신하는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조애란 관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국립공주대학교 여교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여교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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