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연제창·강준모 지지로 원 팀 완성
박윤국 후보 지지 선언한 연제창, 강준모 후보가 박윤국 후보와 손을 잡고 올리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박윤국 후보 지지 선언한 연제창, 강준모 후보가 박윤국 후보와 손을 잡고 올리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윤국 후보와 경선에서 경합을 펼쳤던 연제창, 강준모 예비후보가 박윤국 후보를 공식 지지 한다고 밝혔다.

16일 박윤국 후보 사무실에서 가진 연제창, 강준모 예비후보의 지지 선언에는 시.도의원 예비후보들과 언론의 취재가 뜨거웠다.

연제창, 강준모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포천은 거대한 바다에 표류하는 배처럼 방향성을 잃었다며 박윤국 후보를 당선시켜 멈춰버린 포천을 다시 한번 역동하는 포천으로 체질개선을 해야 한다“고 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지지선언에 이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지지선언에 이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예비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예비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정명달 기자

박윤국 후보는 ”포천은 발전 가능성이 무한히 잠재된 도시‘라며 “정부는 메가시티로 대한민국을 체질개선 하고 있다고 밝히며 ’포천은 콤펙트시티 조성을 통해 30분 내 직장과 주거가 해결되는 직주근접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연제창.강준모 예비후보가 한뜻으로 저를 지지해준 만큼 원팀으로 꼭 선거에서 이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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