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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배너 이미지 및 ‘참회와 혁신’을 내걸고 시작한 100km 도보행군 세종 종주 모습. /사진-최민호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가 오는 19일 오후 4시 세종시 한누리대로 311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다.
이번 개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순으로 진행되며, 세종시의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본선 경쟁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향후 선거 흐름의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최 후보는 “지금 세종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세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뜻이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세종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선언하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세종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 후보는 앞서 지난 7일부터 7일간 세종시 전역을 도보로 순회하는 ‘세종종주 100km’ 일정을 마무리했다.
실제 이동 거리는 약 130km에 달했으며, 도심과 읍면지역을 모두 아우르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종주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아래 시민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향후 정책과 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최 후보는 이동 과정에서 다양한 생활 현안을 청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세종의 답은 현장에 있었다”며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정치인으로서 부족했던 점을 돌아보며 더 낮은 자세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걸었다”고 말했다.
최민호 후보는 종주 일정을 마친 이후에도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선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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