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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생수를 활용한 졸음운전 예방캠페인 모습. /사진-죽암(서울)휴게소[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봄철 고속도로 위 ‘보이지 않는 위험’인 졸음운전에 맞서 죽암서울방향휴게소(소장 유형욱)가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 나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지사 경부고속도로 죽암(서울)휴게소는 최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일교차가 큰 봄철은 신체 리듬이 흔들리며 졸음이 쉽게 찾아오는 시기다. 특히 장시간 운전이나 식사 후 재출발 시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휴게소는 고객들에게 시원한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졸음운전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을 적극 알리고 있다.
▲죽암(서울)휴게소 졸음운전 예방캠페인 홍보 이미지. /사진-죽암(서울)휴게소현장을 찾은 운전자들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안전을 생각한 배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휴게소 측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유형욱 죽암(서울)휴게소장은 “고속도로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운전 중 피로를 느낄 때는 반드시 휴게소에 들러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쉬어갈 수 있는 안전한 휴게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짧은 휴식이 큰 사고를 막는다. 죽암(서울)휴게소의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위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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