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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1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장중, 대부분의 주요국 환율이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은 1,472.1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0.20원 하락했다. 이는 등락률 -0.01%에 해당하는 수치로, 달러화가 원화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100엔/원 환율은 926.14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97원(–0.10%) 하락했다. 이는 주요 통화 중 상대적으로 큰 하락폭을 보인 것으로, 엔화의 약세가 지속되는 양상이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 역시 하락세를 보였다. 유로/원 환율은 1,734.72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61원(-0.04%) 내렸다. 유로화 또한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외 캐나다 달러, 인도네시아 루피아, 브라질 레알 등도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 환율은 1,078.83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13원(-0.01%) 하락했다.
인도네시아 100루피아/원 환율은 8.58원으로 0.01원(-0.12%) 내려갔고, 브라질 레알 환율은 297.12원으로 0.08원(-0.03%) 하락했다. 이들 통화 또한 원화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흐름에 동참했다.
반면 중국 위안/원 환율은 216.02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1원 상승으로 사실상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반적으로 장중 주요국 통화 환율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며 원화의 소폭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개별 통화의 등락폭은 크지 않았으나, 일본 엔화의 하락세가 두드러지는 특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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