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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해남군청[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해남군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들을 위한 '알뜰 여행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온누리상품권 환급, 반값여행, 외식비 환급 이벤트, 해남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관광객들이 지갑 부담을 줄이고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디지털온누리 환급행사가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해남군 소재 가맹점에서 결제 시 금액의 2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기본 구매할인 7%까지 더해 최대 27%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환급 한도는 월 최대 10만원이다.
또한 '땅끝해남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외지 관광객은 여행비의 절반을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개인은 최대 10만원, 팀은 최대 20만원까지 환급되며, 청년층(만 19~34세)은 환급률이 70%로 확대돼 개인 최대 14만원, 팀 최대 28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매주 일요일에는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 이벤트가 열린다.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이용금액의 30%, 최대 10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해남사랑상품권 할인판매도 진행된다. 5월 한 달간 12% 할인율이 적용되며, 카드·모바일 사용 시 캐시백 3%가 추가돼 최대 15%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해남을 찾는 관광객들이 알뜰하게 소비하면서도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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