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역 광장에서 펼쳐지는 문화의 향연… ‘제21회 희망음악회’ 5월 23일 개최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제천예술인협회(대표 권나수)가 주관·주최하는 ‘제21회 관광객 유치 및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희망음악회’가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제천역 광장 무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더불어 관광객 유치, 전통시장 경제 회복을 목표로 기획된 행사로,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 KORAIL 한국철도공사 제천역이 후원에 나섰다. 또한 박동준 색소폰학원과 영창악기 제천대리점이 협찬하며 지역 문화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제21회 희망음악회 포스터제21회 희망음악회 포스터

행사에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과 색소폰 연주자, 문화예술단 공연팀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구성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권나수 제천예술인협회 대표는 “희망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제천의 문화와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제천역 광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함께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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