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 야행으로 주민과 스킨십
이상일 시장이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이상일SNS이상일 시장이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이상일SNS 야시장에서 청년들고 소통하는 이상일 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야시장에서 청년들고 소통하는 이상일 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이 지난 21일 저녁 수지구 상현2동 현대성우3차 아파트에서 열린 야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스킨십을 가졌다.

이 시장은 "막걸리와 맥주 등으로 이웃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파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등 다양한 음식을 들며 정담을 나누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수지아파트연합회장과 현대성우3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이용선 회장님 등 야시장 개장을 주관하고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야시장 이상일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야시장 이상일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야시자을 찾은 어르신과 인사하능 이상일 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야시자을 찾은 어르신과 인사하능 이상일 시장/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한편 이상일 시장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관련 1000조 투자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철도 사업의 경제성이 낮게 나와 철도사업에 중대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라며, 용인시민 6만명 서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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