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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강진군 청년 100명이 22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강진원 예비후보[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강진군 청년들이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22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지지선언에는 박민혁 씨를 비롯해 농림축수산업과 자영업에 종사하는 청년 100명이 참석했다.
청년들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 부족"이라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강진의 미래를 책임질 제대로 된 일꾼을 뽑아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청년들은 강진군이 청년 주거비 지원, 창업 지원, 임대료 지원,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음을 인정하면서도 "청년 정책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역 경제 활성화가 뒷받침돼야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지 이유에 대해서는 "청년만을 위한 일회성 대책이 아니라 군민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일 종합적 비전과 계획을 갖춘 후보가 강진원 예비후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강진반값여행 성공으로 생활인구가 늘고, 3조3000억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유치 확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
청년들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리더십, 미래를 내다보는 비전을 갖춘 강진원 후보가 강진군수가 돼야 한다"며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군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현재 강진군수 선거는 민주당 차영수 후보와 무소속 강진원 후보의 양자 구도로 압축되며, 지지세 결집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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