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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의회 이영철 의원이 21일 검단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검단구 제2선거구(당하·마전·오류왕길동) 인천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 서구의회 이영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이 21일 검단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검단구 제2선거구(당하·마전·오류왕길동) 인천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영철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 비서관, ▲인천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 부소장 등을 역임하며 탄탄한 정책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 4년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검단의 핵심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정책 제안과 입법·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의 삶과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영철 의원은 지난 4년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25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 선정, ▲NBN 선정 2026년 혁신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정책 공헌 부문 대상, ▲인천시교육청 학부모 정책 유공자 표창 전수식에서 학부모 정책 표창장을 수여받는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실력을 증명해 왔다.
특히 이영철 의원은 검단 지역 최대 현안인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행위 방지 등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조례안은 30년 넘도록 환경적·경제적 피해를 감내해 온 검단 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매립지 종료를 앞당기기 위한 구체적인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영철 의원은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그리고 검단의 확실한 발전을 위해서는 차별화된 역량과 결과로 증명된 후보가 반드시 선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검증된 실력으로 민생 개혁을 완수하고 그 누구보다 확실하게 검단의 발전을 이뤄낼 준비가 돼 있다”며 “젊은 감각과 실력을 기반으로 인천시의회에서 검단 주민의 목소리를 더 크고 힘 있게 대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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