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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4월 23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금값시세는 전일 대비 전반적인 하락 흐름을 보이며 조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값시세에 따르면 순금 3.75g 기준 내가 살 때 가격은 98만8천원으로 집계되며 5천원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82만6천원으로 4천원 내렸다. 금값시세는 최근 반등 흐름 이후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금값시세는 제품별로도 약세 흐름이 확인된다. 18K 금은 내가 팔 때 기준 60만7천200원으로 2천900원 하락했고, 14K 금 역시 47만900원으로 2천200원 내렸다. 금값시세는 순금뿐 아니라 가공 금 제품 전반에서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시장 전반의 가격 압력이 커진 상황이다.
귀금속 시장 역시 금값시세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백금은 내가 살 때 42만9천원으로 1천원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4만9천원으로 보합을 유지했다. 은은 내가 살 때 1만5천790원, 내가 팔 때 1만2천950원으로 각각 60원, 50원 하락했다. 금값시세는 금과 은 중심으로 약세가 이어지며 귀금속 시장 전반에 하방 압력이 작용했다.
금값시세는 수급 변화와 국제 가격 영향을 동시에 반영하는 구조를 가진다. 이번 금값시세 하락은 매입가와 매도가가 동시에 하락하는 특징을 보이며 시장 전반의 수요 둔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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