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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상패를 수여하는 고준호 경기도의원과 가수 김대훈/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파주시 홍보대사 가수 김대훈이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김대훈은 가요무대, 라디오 등 공중파 출연과 ‘내 마지막 날에’, ‘비가온다’ 등 10여곡의 드라마 OST를 부른 정상급 가수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파주시 홍보대사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주에 버스킹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김대훈은 공원 등 파주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함께 노래 부르며 호흡하면서 문화의 장벽을 허무는 시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 다른 경험을 선물했다.
또한 매년 김대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인가수 발굴과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관내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김대훈 노래교실’은 파주시를 넘어 고양시까지 입소문이 나 각 노래교실 마다 들어가기 위해 경쟁이 치열하다. 수강생들로 인해 지역 식당들 매출이 늘어나는 등 연쇄적인 순기능이 나타나고 있다.
김대훈은 가수뿐 아니라 곡을 만들어 후배 가수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싱어송라이터로 감미로운 목소리에 ‘세미트롯’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김대훈은 수상 소감에서 “음악을 사랑하고, 파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녹아 파주 문화발전을 위해 자연스럽게 한 일이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책임감이 더 들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파주 문화발전을 위해, 시민을 위한 문화행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패는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김대훈 노래교실을 찾아가 김대훈에게 직접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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