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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上) 지난 23일 임수흠 공주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강당에서 열린 응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모습. (下) 실무 중심 심폐소생술(CPR) 교육 모습. /사진-공주의료원(편집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청남도 공주의료원이 지역 응급의료 대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형 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공주의료원(원장 임수흠)은 지난 23일 의료원 대강당에서 공주남성의용소방대, 공주시인명구조대와 함께 지역사회 응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안전의식 확산과 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재난·긴급상황 공동 대응 ▲안전 캠페인 및 홍보 활동 협력 ▲지역 보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 직후에는 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이어졌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제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임수흠 공주의료원장은 “의용소방대와 인명구조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협약과 교육을 통해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주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의료 격차 해소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전문 교육 및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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