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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출마 기자회견/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김경남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운데)와 도.군의원 후보자/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 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는 27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3지방선거에 양평군수로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전 군수는 “군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최우선에 두는 군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지금 진행 중인 양평의 미래지향적 정책들의 중단 없는 추진을 위해 양평군수 선거에 출마하고자 결연한 자세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지난 예비경선에 함께 참여해 주신 예비후보님들께 감사하며, 예비 후보들의 지역발전 공약을 면밀히 검토해 민정 9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갰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지난 민선8기 4년은 행정 시스템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발전 방향을 재설정하고 미래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 9기 군수에 도전하는 것은 단순한 연임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성과를 군민의 삶, 생활 속 일상으로의 흐름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 재선에 도전하는 의미 중 한 가지“라고 밝혔다.
이어 ”양평은 이제 결과를 만들어야 할 단계다. 저 전진선은 군민이 체감하는 공약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복한 양평,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4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 환경,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 ▲삶의 질을 높이는 힐링 복지 도시 ▲기회와 일자리가 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 군수는 ”지난 4년간의 기반 위에 앞으로 4년간의 확실한 성과를 더해 더 살기 좋고, 더 성장하는 양평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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