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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산과 들에서 자란 산나물/사진=홍천군[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청정 홍천의 산과 들에서 자란 싱싱한 봄 맛을 느껴볼 수 있는 ‘홍천 산나물 축제’시작된다.
오는 5월 1~3일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에서 열리는데, 함께하면 재래 곰취, 병풍 취, 부지깽이, 참취, 누리대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산채류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명이 핫도그를 비롯해 산나물 모둠전, 수리취 인절미 등 지역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신선한 산나물을 직접 구매해 홍천 한돈과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셀프 식당 공간도 마련된다.
홍천의 산과 들에서 자란 산나물/사진=홍천군홍천 산나물은 해발 600m 이상 청정 고지대에서 자라 향이 깊고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축제 기간 군복을 착용한 군 장병과 동반 부모가 산나물 및 산양삼 판매장을 이용할 경우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서는 지역 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홍천 락 댄스 페스티벌, 엄지척 게릴라 콘서트, 효 한마당 실버가요제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진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 토리 숲에서 홍천 터미널을 거쳐 팔봉산까지 연결되는 노선을 운영한다.
(재)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홍천의 우수한 산나물과 다양한 체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알차게 준비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봄의 기운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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