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WAR 마이너스' 똑딱이 외국인 타자 이탈, 오히려 좋아? KIA, 마이너 통산 215홈런 거포 영입 유력

투어코리아
완정 완충녹지 정비사업 점검 중인 모경종 국회의원과 서구의원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모경종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병)과 이영철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은 29일 오전 검단 완정사거리 일대 완충녹지 재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인천 서구 검단안전환경도시국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주민 민원 사항 및 향후 보완 과제를 공유했다.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 김남원 서구의원,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자도 함께 자리했다.
‘검단(완정사거리) 완충녹지 재정비사업’은 총 5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운딩 조성, 수목 이식 및 식재, 맨발산책로 조성, 경관조명 및 황토체험장 설치 등 차단녹지공간을 주민 친화형 휴식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오는 4월 30일 준공예정이다.
마전동 1015-6 일원(검단2-6호~9호 완충녹지) 위치도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대상지 전반을 둘러보며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녹지 기능 강화, 주민 이용 편의 증진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주민 요구가 제기된 잔여 구간 정비 필요성에 대해서도 향후 예산 확보와 추가 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며 “오늘 첫발을 뗀 사업에 더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개선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철 의원은 “완정사거리 일대는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 공간인 만큼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정비가 중요하다”라며 “준공 이후 추가 보완도 지속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송승환 의장, 김남원 의원, 김진규 후보자도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 협력 의정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