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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김혁종(오른쪽)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이 30일 오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공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사진-김혁종 후보 캠프[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김혁종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공식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전 실장은 30일 공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민의힘 공천 신청까지 완료하며 공주·부여·청양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는 등록 직후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며 “변화와 성장의 새로운 심장이 되겠다”고 강하게 강조했다.
이어 “공주·부여·청양은 제 정치의 시작이자 완성의 무대”라며 “지역을 도약의 길로 이끌어 더 빠른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전 실장은 지난 3월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한 이후 물밑에서 지지 기반을 다져왔으며, 현장 중심의 행보로 세 확산에 집중해왔다.
특히 2022년 7월 김태흠 충남지사 취임과 동시에 비서실장으로 발탁돼 약 3년 8개월간 도정을 보좌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민선 8기 충남은 국비 12조원 시대와 46조원 규모의 기업 투자 유치를 이끌며 산업과 경제 지형을 바꿨다”며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서 얻은 경험으로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역설했다.
이번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박수현 의원 사퇴로 치러지며,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혁종 예비후보는 공주고와 공주대를 거쳐 고려대 행정대학원 정책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정당 사무처 요직, 공주대 총학생회장 등을 두루 역임한 행정·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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