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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에서 만나는 대한제국의 세계…가족 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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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경훈 기자[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2일 충남 공주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제18회 공주석장리축제'가 개막해 엄마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가 나무 도구를 활용해 구석기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생활 문화 중 하나인 불피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석장리구석기 축제는 '석장리,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진다.
축제에 참여하면 구석기 목걸이와 소원종 만들기, 구석기 수렵활쏘기, 구석기 사냥도구 체험,흑요석 떤석기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구석기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놀이를 통해 배우고 즐길 수 있다.
구석기 돌화로에서 지역 특산물과 음식을 구워먹는 구석기 스타일 원시구이 체험은 석장리구석기축제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체험프로그램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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