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 가족과 함께 ‘동인천역 북광장 어린이날 행사’ 참여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가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가정의달을 맞아 열린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주민 소통 행보를 하고 있다.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가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가정의달을 맞아 열린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주민 소통 행보를 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가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가정의달을 맞아 열린 행사에 가족과 참여해 주민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갔다.

김 후보는 동구 지역에서 약사로 활동하며 주민 건강을 돌봐온 배우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재학하며 법조인의 꿈을 키우고 있는 장녀, 한양대학교 인터칼리지학부에서 공학도를 꿈꾸는 장남 등 온 가족과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와 가족들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정답게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소통했다. 김 후보는 “정치인의 가족으로서 살아가는게 쉽지 않음에도 묵묵히 헌신해준 아내와 바르게 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지난 구정 활동과 지금 선거 활동 과정에서 가족들이 가장 큰 정신적 동력이자 든든한 버팀목이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동인천역 일대 공약으로 ▲동인천역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신속 추진 ▲동인천역 남광장 먹자골목 공영주차장 조성 ▲대동학생백화점 주변 상권 활성화 ▲경동 재개발사업 정상 추진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2026년 제9회 동구 어린이 Dream Festival(드림 페스티벌)’ 행사에는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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