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국민의힘·개혁신당 수도권 후보 연대, "법치 파괴하는 특검법, 민주당은 당장 멈춰라"

투어코리아
사진=유경훈 기자[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날씨 화창한 4일 오전 부모와 함께 ‘해남공룡대축제’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며 괴성을 지르는 공룡 조형물을 손으로 만져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지난 2일 해남공룡박물관 일원에서 개막한 해남공룡축제는 신기한 것들이 많아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체험학습장으로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진다.
축제에 참가한 아이들은 엄청나게 크고 다양한 공룡 조형물을 구경하며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다.
잔디광장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는 공룡버블쇼, 풍선마술쇼, 캐츠! 티니핑, 공룡버블디제잉쇼,어린이 놀이터.공룡키링만들기 등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