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아이들이 양평의 미래이자 가장 빛나는 희망”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지난 4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 모음/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전진선SNS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지난 4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 모음/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전진선SNS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지난 4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 모음/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전신선SNS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지난 4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 모음/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전신선SNS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늘은 뜻깊은 어린이날”이라며 “아이들의 인권과 바른 성장을 위해 이 날을 제정하신 소파 방정환 선생의 깊은 뜻을 다시금 새겨 본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양평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소중한 추억을 떠 올려 본다”며 “아이들이 양평의 미래이자 가장 빛나는 희망이다. 아이들이 더 굳건하게,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저 전진선이 든든한 울타리가 도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진선 후보는 물맑은양평 종합운동장과 주요 공원을 찾아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부모들과 보육·교육·의료 환경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후보는 이번 어린이 공약으로 ▲안전하고 마음껏 뛰노는 성장 환경 ▲돌봄 공백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군립병원으로 완성하는 모자보건·가족 건강 도시 등 3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전진선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양평이 곧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이다. 지난 4년 동안 다져온 변화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과 돌봄, 공공의료가 조화를 이루는 양평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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