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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6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 환율이 원화 대비 일제히 하락하며 원화가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특히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장중 달러/원 환율은 1,458.8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0.20원(-0.69%) 하락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 또한 925.28원으로 전거래일보다 6.47원(-0.69%) 떨어져 엔화 가치가 원화 대비 약화되었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 역시 1,709.01원으로 10.75원(-0.63%) 하락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13.77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46원(-0.68%) 하락했으며,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72.25원으로 6.94원(-0.64%) 떨어졌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38원으로 0.07원(-0.83%) 하락하여 가장 큰 등락률을 기록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도 297.04원을 나타내며 전거래일보다 2.20원(-0.74%) 하락하는 등 모든 통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전체적으로 주요국 통화가 원화 대비 고른 약세를 보이며 원화 강세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달러, 엔, 유로를 비롯한 여러 통화의 환율이 일제히 하락한 것은 국내 외환 시장에서 원화의 가치가 상승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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