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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 개최… AI 기술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다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남원의 대표 문화행사인 제96회 춘향제와 연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난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_춘향제와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 서부지방산림청 제공 이번 캠페인은 남원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춘향제 대동길놀이 행렬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불조심 문구가 담긴 깃발과 피켓을 활용해 거리 홍보를 펼치며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들의 건강과 에너지 활력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도라지카라멜, 표고버섯칩, 대추즙 등 청정임산물로 구성된 간식꾸러미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_ 어린이 산불진화대 체험 프로그램 / 서부지방산림청 제공어린이날을 기념한 체험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어린이 산불진화대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산불진화 활동을 체험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산불 진화 현장에서 활용되는 산불지휘차, 고성능산불진화차, 다목적산불진화차 등이 전시돼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어린이 산불진화대 행렬 역시 축제 분위기를 더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춘향제와 같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캠페인은 많은 국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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