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CMEF 2026 상하이서 폐막…글로벌 의료 혁신과 미래 트렌드 한자리에

투어코리아
▲발언 중인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최원철 국민의힘 충남 공주시장 후보가 교육과 복지를 양 축으로 한 대규모 도시 혁신 구상을 내놓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삶의 질이 달라지는 공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최 후보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공주’를 제시하고, “단순 복지 확대를 넘어 교육 인프라와 결합된 선순환 구조를 통해 복지가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다시 교육도시 공주” 선언 … 글로벌 평생학습 도시 도약
최 후보는 공주의 도시 정체성을 ‘교육도시’로 재정립하겠다는 점을 가장 앞세웠다.
핵심은 교육발전특구 정식 지정 추진이다. 현재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교육 혁신 모델을 본사업으로 확장해 2027년부터 안정적 운영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365일 24시간 아이맘 돌봄센터 신설 ▲늘봄 통합지원 및 스마트 안심 셔틀 운영 ▲공주대·교대 연계 지역교육 협력센터 구축 ▲중학생 해외현장학습 확대 ▲공주형 통학버스 도입 등이 포함됐다.
또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등 국제 협력을 통해 “공주를 세계와 연결된 평생학습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생애 전주기 복지 혁신
복지 분야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강조했다.
우선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방안으로 ▲심야 소아과 운영 ▲난임 시술비 무제한 지원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을 내세우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정책도 대폭 강화된다. ▲스마트 경로당 확대 ▲노인유치원 조성 ▲노인일자리 고도화 ▲시니어 전문강사단 양성 등을 통해 단순 보호를 넘어 ‘활동형 노인복지’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보훈 및 유공자 예우 역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 … “사각지대 없는 도시”
장애인·다문화가정 지원도 핵심 공약으로 제시됐다.
▲장애인 가족 힐링센터 건립 ▲장애인 이동권 100% 보장 시스템 구축 ▲장애인 자립형 일자리 확대 ▲농촌 다문화가정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됐다.
최 후보는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도시, 생활의 문턱이 없는 공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복지·체육 인프라 = 지역경제 엔진”
최 후보는 복지와 체육 인프라를 단순한 복지시설이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인공암벽장 ▲전천후 실내 풋살장 ▲복합체육시설 ▲노유 복합 커뮤니티센터 ▲친환경 어린이회관 ▲K-한옥 은퇴자 마을 조성 등이 대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관광 수요를 유치하고, 인구 유입 및 지역 활력 회복으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
■ “공약은 시민 삶으로 완성된다”
최 후보는 “오늘 발표한 공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선거가 끝난 이후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을 계속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주의 교육과 복지를 근본적으로 혁신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PR Newswire
CMEF 2026 상하이서 폐막…글로벌 의료 혁신과 미래 트렌드 한자리에


더팩트
코오롱, '숨은 의인' 찾는다…우정선행상 후보 추천 접수


투어코리아
보성다향대축제, 녹찻잎 따기 체험 가족


PR Newswire
2026 세계 재즈의 날 전 세계 기념행사, 시카고 올스타 글로벌 콘서트로 뜨겁게 마무리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