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5월 7일 장중 원 달러 환율 1,448원대, 대부분 통화 미세 변동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7일 오전 9시 5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늘 장중 주요국 통화 환율은 대체로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미국 달러, 일본 엔, 유로화를 비롯한 대부분의 통화는 소폭 상승하며 원화 가치가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다만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원화 대비 약세를 기록하며 대조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오늘 장중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00원 상승한 1,45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0.07%의 상승률로, 달러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유지했음을 나타낸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도 전거래일 대비 0.82원(0.09%) 오른 927.41원을 기록하며 엔화의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유로/원 환율 또한 전거래일보다 0.85원(0.05%) 상승한 1,703.43원으로 유로화가 원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0.17원(0.08%) 상승하여 212.88원을 기록했으며, 캐나다 달러/원 환율도 전거래일보다 0.34원(0.03%) 오른 1,063.16원으로 거래중이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 역시 0.22원(0.07%) 상승한 294.50원으로, 이들 통화 모두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다.

반면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전거래일 대비 0.01원(-0.12%) 하락한 8.34원을 기록하며 홀로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오늘 장중 주요국 통화는 소폭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원화는 대부분 통화에 대해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