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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에게 화이팅을 전하는 시민/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이상일SNS[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바쁜 선거 일정에도 잠시 멈춤을 선택하고 연고가 없이 외롭게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9일 이상일 후보 캠프는 용인평온의숲에서 거행된 ‘제1회 무연고사망자 합동추모제’에 참석해 무연고 상태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용인시는 연고가 없어 외롭고 쓸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용인시니어 해오름 봉사단과 후원자들이 함께 장례를 치러주는 공영장례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며 ”시는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를 치러주시는 봉사단원들을 돕기 위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동추모제에 참석한 이상일 후보는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무연고 사망자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용인 시니어 해오름 봉사단’의 김재빈 단장님과 단원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민선8기 용인에서 시작한 공영장례는 “다른 도시에서도 용인시 무연고지 공영장례에 대해 많은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일이 전국으로 다 퍼져서 연고 없이 돌아가신 분들이 하늘나라에서 안식을 찾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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