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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실종 4년차... 이렇게 사는 건 정말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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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김경남 기자
김수환 경기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 후보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김경남 기자 사진=김경남 기자[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
김수환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가 마두동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9일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오준환 고양시장 경선 후보, 이택수 경기도의원, 고덕희 시의원 후보 등과 가수 피노키오, 김대훈 박미주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등 연예계 인사와 시민 500여명이 함께해 힘을 실었다.
이동환 시장 후보는 “김수환 후보는 일 잘하는 후보로 고양시의원때 이미 능력이 검증된 사람으로 이번에 경기도의원에 당선시켜서 우리 고양시를 위해서 큰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김수환 후보를 응원했다.
김수환 후보는 “임진왜한 당시 이순신 장군의 ‘신 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의 심정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다”며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계신 여러분의 대변자가 되어 고양시를 위해 시민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굳건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 지지자는 “김수환 후보는 에의 바르고, 한 번 약속한 일은 공적인 입장에서 끝까지 책임 있게 처리하는 큰 귀감이 되는 사람”이라며 “사람이 우선인 사람 김수환, 능력까지 겸비한 김수환”이라며 김수환 후보를 말했다.
김수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특별한 형식 없이 시민 누구나 와서 편안하게 후보와 스텐딩 토크를 하는 등 기본 정치의 형식의 틀을 깨고 정치의 문턱을 없앴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고양시병 당협위원장인 김종혁 위원장은 10일 무소속 한동훈 부산북갑 보궐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행으로 9일 김수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뿐 아니라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개소식에도 불참해 더불어민주당의 행보와 대비되는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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