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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는 가족 ⓒ투어코리아[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도 속초시가 올여름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수상 안전관리요원 55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으로 신체가 건강하고 수영이 가능해야하며, 면접 심사일까지 수상구조사 자격증,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소지자, 응급의료·사회체육·레저스포츠 관련 과목 이수자, 관련 분야 경력자는 우대할 방침이다.
채용한 안전관리요원은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속초해수욕장을 비롯한 관내 4개 해수욕장에서 수변 순찰과 감시활동을 통한 피서객 안전사고 예방, 익수자 구조 및 응급처치, 해변 내 안전질서 유지 등을 한다.
응시 서류는 속초시청 관광과 관광인프라개발팀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역량 있는 안전요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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