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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들이 5월 8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26 구리 유채꽃 축제'에서 만개한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 사진제공 = 구리시[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한강 변 노란 물결이 사흘간 32만 명의 발길을 불러 모았다.
구리시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26 구리 유채꽃 축제'가 약 32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공연 라인업도 축제 열기를 뒷받침했다. 8일 전야제에는 빅마마 이지영·은가은·신승태, 9일 개막식에는 박상철·자두·양지은이 무대에 올랐다. 10일 폐막식에서는 성민·박혜원(HYNN)·안성훈·전유진이 출연했으며 한강변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쇼로 대미를 장식했다.
축제장에는 전통시장 상인회·소상공인연합회·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참여한 지역경제 활성화 부스도 운영됐다.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구리시 관계자는 "꽃밭에서 가족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가을 예정된 코스모스 축제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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