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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아이수루 서울시의원은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타르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있다/사진=서울시의회[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타르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서울시와 몽골 간 지방외교 및 문화·행정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몽골 대표단의 서울시의회 방문은 지방의회 간 교류와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대 차원에서 추진됐으며, 지방의회 관계자와 지역 행정 책임자, 의료·산업·안전 분야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시의회 본회의장과 주요 시설을 시찰하고, 시의회 운영 현황과 지방의회 정책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호 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방문이 서울과 몽골 지방정부 간 문화·관광·청년교류·생활정책 분야의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게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3일에는 서울시의회와의 우호 증진을 위해 몽골 항올구(Khan-Uul District)의회 대표단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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