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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국내 금값시세가 다시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한국금거래소가 공개한 5월 13일 기준 시세에 따르면 순금 한 돈을 살 때 가격은 99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 대비 8000원 상승한 수치로, 상승률은 0.8%를 기록했다. 금값시세가 다시 99만원대를 회복하면서 실물 금 거래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팔 때 기준 순금 가격은 82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직전 시세보다 2000원 올랐으며 0.24% 상승률을 기록했다. 금값시세 오름세와 함께 18K와 14K 제품 거래 가격도 상승했다. 18K 금시세는 팔 때 기준 60만5000원으로 1500원 상승했고, 14K 금시세는 46만9200원으로 1200원 올랐다.
귀금속 전반의 상승세도 이어졌다. 백금시세는 살 때 기준 44만5000원으로 1만1000원 상승했고, 팔 때 가격은 36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은시세 역시 강세를 보였다. 은 한 돈 살 때 가격은 1만7920원으로 490원 상승했고, 팔 때 가격도 1만4700원으로 올랐다.
이번 금값시세 상승은 국제 금 가격 강세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동시에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금값시세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려는 투자 수요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특히 순금뿐 아니라 백금과 은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귀금속 시장 전체에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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