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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가 시민과 대화 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는 13일 본인의 SNS에 포은아트홀 광장이 문화체험 광장으로 새롭게 단장을 했다고 소개했다.
포은아트홀은 기존 객석 1259석에서 1523석으로 늘리고, 음향과 영상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수준높은 음악회를 할 수 있는 고품격 아트홀로 거듭났다.
이 후보는 민선8기때 내부에 이어 25년에는 아트홀 외부를 콘크리트 기둥, 화단 등을 공연할 수 있도록 정비해 대중가수 콘스트를 성공적으로 소화해 냈다.
포은아트홀은 내·외부 리모델링뿐 아니라 실험적인 요소도 가미했다.
미디어파사드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것에 힘입어 포은아트홀에 이어 용인아르피아와 스포츠센터에도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상일 후보는 “포은아트홀 광장이 첨단기술과 예술, 시민이 연결되는 체험형 문화광장으로 변모, 시민 여러분이 종종 찾으셔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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