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5월 15일, 원화 약세 흐름 지속 달러 1,498원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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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5일 오전 9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늘 장중 주요국 통화들이 일제히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원화 약세 흐름이 뚜렷했다. 특히 브라질 레알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원화 약세를 견인했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10원 상승한 1,498.60원을 기록하며 0.34%의 등락률을 나타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 또한 전거래일 대비 3.19원 오른 946.03원을 기록했으며, 등락률은 0.34%로 달러와 동일한 상승폭을 보였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은 4.46원 상승한 1,747.23원으로 집계되어 전거래일 대비 0.26% 올랐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66원 오른 220.70원을 기록했으며, 등락률은 0.30%였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2.98원 상승한 1,091.66원을 나타냈고, 0.27%의 등락률을 보이며 원화 대비 강세 흐름에 동참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0.01원 소폭 상승한 8.58원을 기록하며 0.12%의 등락률을 나타내 강세 흐름에 동참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1.04원 상승한 300.77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35% 오르며 주요 통화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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