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초읍 지역 기반 다진 오우택 후보, 개소식 열고 본격 행보
부산진구 연지동·초읍동 지역에서 활동해온 오우택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오우택 후보가 참석인사 소개를 하고 있다.부산진구 연지동·초읍동 지역에서 활동해온 오우택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오우택 후보가 참석인사 소개를 하고 있다.

[투어코리아=권태윤 기자] 부산진구 연지동·초읍동 지역에서 활동해온 오우택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성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팔각회 박수용 총재(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국민의힘 김승주 부산진구청장 공동선대위원장,부산진구 전·현직 구, 시의원 등 지역 유력 인사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정성국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우택 후보는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준비된 일꾼”이라며 “연지·초읍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검증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주거지 전용 주차장 확보 ▲버스 도착 알림기 및 온열의자 설치 ▲보안등 LED 100% 교체 ▲골목길 CCTV 확대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연지동과 초읍동 일대에 총 123대 규모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어린이 통학로 환경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에 주력한 점을 강조했다.

또한 보도 정비 및 아스팔트 포장 공사, 스마트 경로당 운영 지원, 장애인 이동 편의 시설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원 및 쉼터 조성, 소규모 공동주차장 확대, 재개발·재건축 행정 지원 강화 등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도 힘써왔다고 덧붙였다.

부산진구 연지동·초읍동 지역에서 활동해온 오우택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참석 인사들이 케잌커팅을 하고 있다.부산진구 연지동·초읍동 지역에서 활동해온 오우택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참석 인사들이 케잌커팅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차석해 축사에 나선 팔각회 박수용 총재는 “오우택 후보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 함께해온 실천형 일꾼”이라며 “연지·초읍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검증된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오 후보는 “연지·초읍에서 17년간 살아온 ‘동네 토박이’로서 골목골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부산진구 제1선거구(부전1동·연지동·초읍동)에 출마했으며, 안전복지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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